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고용을 유지한 기업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사업입니다.
2026년 사업은 고용24에서 1월 26일부터 사업장 소재지 관할 운영기관을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청년이 직접 받는 장기근속 인센티브도 별도 절차로 운영되므로 기업과 청년 모두 신청 시점과 요건을 구분해야 합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2026 핵심 요약
2025년 청년층인 15세~29세 고용률은 45.0%로 전년보다 1.1%포인트 하락했고, 청년 실업률은 6.1%로 0.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청년 고용 여건이 약화된 상황에서 기업의 정규직 채용과 청년의 장기근속을 함께 유도하는 제도라는 점에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2026의 활용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 신청 주체 | 기업은 참여 신청 및 기업지원금 신청, 청년은 장기근속 인센티브를 직접 신청합니다. |
| 📍 신청 경로 | 고용24에서 사업장 소재지 관할 운영기관을 선택해 진행합니다. |
| 🗓️ 2026 신청 개시 | 2026년 1월 26일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
| 💼 고용 형태 | 원칙적으로 정규직 채용과 일정 기간의 고용 유지 여부를 확인합니다.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대상자 확인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대상자 확인은 기업 요건과 청년 요건을 함께 검토하는 과정입니다. 사업 참여 전 고용24의 공고와 관할 운영기관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지원 대상 청년인지, 채용 전 참여 신청이 필요한지, 기업의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와 업종 제한은 없는지를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 확인 항목 | 점검 내용 | 확인 방법 |
|---|---|---|
| 👤 청년 | 취업애로청년 해당 여부와 채용일 기준 요건을 확인합니다. | 고용24 공고, 운영기관 상담 |
| 🏭 기업 | 고용보험, 업종, 우선지원대상기업 등 참여요건을 확인합니다. | 사업운영 지침, 고용24 |
| 📄 채용 | 정규직 채용일, 근로시간, 임금, 고용유지기간을 확인합니다. | 근로계약서, 고용보험 이력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신청 방법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신청 방법의 핵심은 채용 전에 기업이 참여 신청을 하고, 지원 요건을 충족한 뒤 지급 신청 기한을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 기업은 고용24에서 관할 운영기관에 참여 신청하며, 운영기관은 적격 여부를 심사하고 신청 절차를 안내합니다.
첫째, 고용24에 기업 계정으로 접속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을 찾습니다.
둘째, 사업장 소재지를 기준으로 관할 운영기관을 선택하고 참여신청서를 제출합니다.
셋째, 운영기관의 안내에 따라 청년 채용 및 관련 자료를 등록합니다.
넷째, 최소고용유지기간인 6개월이 끝난 뒤 기업지원금 신청 절차를 진행합니다. 채용 이후에 참여 여부를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채용 전 운영기관에 사전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부24 장려금 신청하기
지급일과 참여신청증빙서류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급일은 일괄적인 날짜로 정해진 방식이 아니라, 기업 또는 청년의 신청 후 운영기관과 고용센터의 요건 심사 및 지급 절차를 거쳐 결정됩니다.
따라서 “언제 입금되는지”보다 신청 가능 시점과 서류 완결성을 먼저 관리해야 합니다. 지급 심사 중 보완 요청이 발생하면 실제 지급 시점도 늦어질 수 있습니다.
기업의 1회차 지원금은 청년 채용 후 6개월의 최소고용유지기간이 끝난 다음 달부터 2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2·3회차는 3개월 단위로 신청하며, 채용일부터 9개월과 12개월이 되는 달의 다음 달부터 각각 2개월 이내에 신청합니다.
| 구분 | 신청 시점 | 주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신청증빙서류 |
|---|---|---|
| 기업 참여신청 | 원칙적으로 청년 채용 전 | 사업자 정보, 고용보험 관련 정보, 참여신청서 및 운영기관 요구 서류 |
| 기업 지원금 | 6개월 고용유지 종료 후 | 근로계약서, 임금지급 증빙, 고용보험 관련 자료, 통장 사본 등 |
| 청년 인센티브 | 기업 1회차 지원금 지급 뒤 | 본인 인증 정보, 근속 확인 자료, 본인 명의 계좌 정보 등 |
2026년 안내 기준으로 청년이 6개월 이상 근속했다면, 해당 기업이 1회차 기업지원금을 지급받은 다음 날부터 청년의 참여 신청이 가능합니다. 청년 인센티브 1회차는 기업지원금 지급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부터 2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FAQ
Q.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청년이 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까?
A. 기업지원금은 기업이 고용24를 통해 참여 신청과 지급 신청을 진행하는 구조입니다. 청년은 모든 지원금을 자동으로 받는 방식이 아니라 장기근속 인센티브 대상과 신청 시기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입사 직후에는 신청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기업의 참여 여부와 1회차 기업지원금 지급 여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신청 전 퇴사 이력이 있으면 무조건 제외됩니까?
A. 퇴사 이력만으로 지원 가능 여부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청년의 취업애로 요건은 고용 상태, 취업 이력, 특성별 요건과 해당 연도 사업 지침에 따라 판단됩니다. 이전 직장 퇴사일, 고용보험 이력, 현재 채용 조건 등을 준비해 관할 운영기관에 개별 확인을 요청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 계약직으로 먼저 채용한 뒤 정규직으로 전환하면 지원받을 수 있습니까?
A. 지원 여부는 최초 채용 시점의 고용형태와 전환 과정, 정규직 전환일, 사업 지침상 인정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순히 나중에 정규직이 되었다는 사정만으로 자동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계약서 원본과 변경 계약서, 전환 발령 자료를 보관하고 채용 전에 운영기관의 사전 안내를 받아야 합니다.
Q. 기업이 폐업하거나 청년이 중도 퇴사하면 이미 받은 지원금은 어떻게 됩니까?
A. 지원금은 채용과 고용유지 요건을 전제로 심사되므로 중도 퇴사, 허위 신청, 부정수급 또는 요건 미충족이 확인되면 지급이 중단되거나 환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제 처리 기준은 퇴사 사유와 시점, 기업의 귀책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운영기관의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Q.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급일을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까?
A. 지급 진행 상황과 보완 요청 안내 방식은 운영기관 및 고용24의 알림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신청 뒤에는 고용24의 신청 내역과 등록 연락처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추가 서류 요청을 놓치면 심사와 지급이 늦어질 수 있으므로 이메일과 휴대전화 번호를 최신 정보로 유지해야 합니다.
Q. 참여신청증빙서류의 임금지급 자료는 무엇을 준비해야 합니까?
A. 일반적으로 임금이 실제로 지급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급여대장, 계좌이체 내역, 임금명세서 등이 활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제출 서류의 종류와 기간은 운영기관의 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금 지급이나 불명확한 이체 내역은 확인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근로자별 지급 근거를 일관되게 관리해야 합니다.
Q. 대표자의 가족을 채용한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습니까?
A. 가족관계가 있는 근로자의 인정 여부는 사업 지침의 배제 기준과 기업 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표자 또는 임원과의 관계가 있는 경우에는 일반 근로자와 동일하게 처리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가족관계와 실제 근로 사실을 숨기지 말고 참여 신청 전에 운영기관에 문의해야 합니다.
Q. 청년의 월급이 높으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대상에서 제외됩니까?
A. 2026년 안내에는 채용자 명단 제출 시 근로계약서 기준 평균 월 급여 450만원 이하 여부를 보고, 1회차 심사에서는 6개월 임금지급 총액 2,700만원 이하 여부를 검토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임금에는 고정급과 지급 방식이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근로계약서 작성 단계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Q. 여러 명의 청년을 채용하면 모두 신청할 수 있습니까?
A. 기업별 지원 인원은 기업 규모, 기준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연도별 예산과 사업 지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채용 인원이 많다고 해서 전원이 자동 승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채용 계획을 세우기 전에 운영기관에 예상 채용 인원과 신청 가능 인원을 확인하면 인사·예산 계획의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Q. 다른 청년 고용 지원사업과 중복 수급할 수 있습니까?
A. 동일한 근로자와 동일한 기간을 대상으로 유사 목적의 인건비 지원을 이미 받고 있다면 중복 제한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제도마다 지원 목적과 중복 판단 기준이 달라 일률적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받고 있는 지원금의 사업명, 지원 기간, 지원 항목을 정리해 운영기관에 사전 확인해야 합니다.
Q. 신청 기한을 하루라도 넘기면 구제받을 수 있습니까?
A. 지원금 신청은 회차별 기한이 정해져 있어 기한을 넘기면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시스템 장애, 천재지변 등 예외 사유가 인정되는지는 개별 사실관계와 운영 지침에 따라 판단됩니다. 마감일에 임박해 신청하기보다 최소 1주일 이상 여유를 두고 서류를 제출하고 접수 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신청의 핵심은 채용 전 참여 신청, 6개월 고용유지, 회차별 지급 신청기한 관리입니다. 최종 대상자 확인과 제출 서류는 2026년 고용24 공고 및 사업장 관할 운영기관의 최신 안내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고용노동부 청년고용기획과가 제공하는 청년 고용 통계와 고용24의 사업 안내를 함께 확인하면 제도 이해와 신청 준비에 도움이 됩니다.
출처
- [유관기관협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운영 알림 https://ijto.or.kr/korean/Bd/view.php?btable=notice&bno=1382&p=1&lcate=
- 청년고용동향(고용률 및 실업률) - 지표누리 https://www.index.go.kr/unity/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1495
-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policyBriefingView.do?newsId=156739604
- 2025년 11월 고용동향 https://www.korea.kr/briefing/policyBriefingView.do?newsId=156734286
- [전남경영자총협회] 2026년 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http://www.jn-se.kr/bbs/board.php?bo_table=nco4_3&wr_id=673&sca=%EC%9D%BC%EC%9E%90%EB%A6%AC


